“큰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” 이국종 교수, 아픈 가족을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16살 소년 가장에 한 놀라운 ‘행동’에 모두가 눈물을 흘렸습니다… 이국종 교수가 가족을 위해 매일 밤낮으로 일을 하는 16살 이용일 군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한 사연이 알려져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. ▼기사 이어보기 (+ 사진)▼ “큰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” 이국종 교수, 아픈 가족을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16살 소년 가장에 한 놀라운 ‘행동’에 모두가 눈물을 흘렸습니다…이어서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