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” 병원 원장이 네쌍둥이를 낳은 부모에게 병원비를 전액 지원해주자, 네쌍둥이가 20년 뒤 은혜를 갚기위해 한 행동에 모두가 놀랐다…

1989년 인천의 길병원에서 네쌍둥이 자매가 태어났던 일이 있었습니다.

그 네쌍둥이의 부모님은 형편이 무척 어려웠기에 한명만 낳으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네 명 모두 낳기로 결심을 했습니다.

출산이 임박하자 부부는 길 병원을 찾게되었고 길병원의 이길여 이사장의 노련한 판단으로 제왕절개를 통해 네쌍둥이를 모두 안전하게 출산했다고 하는데요.

이 이사장은 건강하게 세상 밖으로 나온 네쌍둥이를 보며 병원비를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.

그 후 20년이 지나 네쌍둥이는 다 커서 은혜를 갚겠다고 이사장을 찾아왔다고 하는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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