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어르신..제가 대신 내드리겠습니다..” 거동이 불편한 건보료 체납자 독거노인들을 찾아가, 자신의 돈으로 대신 납부한 공무원의 사려깊은 행동에 모두가 눈물을 흘렸습니다…

지난해 종합부동산세 체납자 3명 중 1명은 60세 이상 ‘노인’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.

이런 와중에도 한 공무원의 가슴 뭉클한 사연에 모두가 눈물을 흘렸습니다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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