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고향을 지켜준 분들에게 감사 표시를 한 것뿐입니다..” 고향 주민들에게 1억 씩, 총 1400억원을 안겨준 기업인의 통근 선물 부영그룹 회장 이중근(82)이 고향인 전남 순천 마을 주민들에게 거액을 지급한데 이어 동창생들에게도 1억 원씩 전달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 ▼기사 이어보기 (+ 사진)▼ “고향을 지켜준 분들에게 감사 표시를 한 것뿐입니다..” 고향 주민들에게 1억 씩, 총 1400억원을 안겨준 기업인의 통근 선물이어서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