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경비아저씨 정말 감사합니다…” 지갑을 잃어버려 ‘서울대 면접’을 못 갈 뻔한 학생이 서럽게 울자, 한 경비아저씨의 ‘행동’에 학생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.

찢어지게 가난한 한 학생이 어머니에게 받은 5만원으로 서울로 올라왔지만 돈을 잃어버리곤 하염없이 울고만 있었습니다. 그때 그 모습을 보고 지나칠 수 없었던 경비 아저씨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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